여행정보

무비자, 전자여권, 전자항공권

미국비자면제

– 전자여권 만들고 ‘인터넷 사전 허가’ 받아야
– 무비자 미국여행, ESTA사이트에 정보 입력하면 可否 알려줘 한번 받은 ‘전자 여행허가’는 2년동안 유효, 이미 받아둔 미국 비자도 그대로 쓸 수 있어 이제는 비자 없이도 미국 여행을 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이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WP·Visa Waiver Program) 신규 가입국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원칙적으로 비자 인터뷰를 위해 미국 대사관에서 몇 시간씩 줄을 서지 않아도 되고, 10만원이 넘는 수수료도 아낄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누구나 이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니다. 또 면제 대상이라도 사전에 미국측이 요구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1. 무비자 대상인지 확인이 필수
VWP 혜택은 관광과 상용(商用) 목적으로 미국 체류 기간이 90일을 넘지 않는 경우만 받을 수 있다. 90일을 넘어 장기 체류하는 주재원이나 유학생, 연수·취업자 등은 예전처럼 별도의 비자를 받아야 한다. 또 과거에 미국 입국 비자 발급을 거절당하거나 미국 입국을 거부당한 적이 있는 사람들도 무비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항공편뿐 아니라 육로나 뱃길을 이용해 미국에 들어갈 때도 무비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지금은 관광비자로 입국한 뒤 현지에서 유학 등으로 체류 목적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VWP로 미국을 방문한 경우에는 체류 자격을 변경할 수 없다.

2. 우선 전자여권부터 발급받자
무비자 여행을 하려면 반드시 전자여권을 갖고 있어야 한다. 전자여권은 개인정보가 전자칩 형태로 내장돼 있을 뿐 겉모양은 현 여권과 같다. 전자여권을 받으려면 반드시 본인이 직접 여권 업무 기관을 찾아야 한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사이트(www.0404.go.kr)에서 여권을 발급하는 169개 시·군·구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받아놓은 미국 비자가 있으면 유효기간 안에는 기존 사진전사식 여권으로도 미국을 여행하는 데 문제가 없다.

3. 인터넷으로 여행 허가받자
출국 전에 미 정부가 지정한 전자여행허가제(ESTA·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사이트(https://esta.cbp.dhs.gov)에 접속해 필요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 성명·생년월일·국적·여권번호 등 16가지 필수 신상정보와 비행편·출발도시·전화번호·이메일주소·미국 내 주소 등 5가지 선택정보를 입력하면 개인별 신청번호가 나온다. 이 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허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별 문제가 없으면 1~2분 안에 허가가 떨어지지만, 간혹 ‘대기’ 상태로 결정이 지연될 수도 있다. 이 경우 72시간 안에 최종 통지가 나오게 된다. 따라서 최소한 출국 3일 전에 미리 전자허가를 신청하는 게 안전하다.
한 번 전자여행허가를 받으면 2년 동안 유효하다. 허가를 일단 받고 다시 미국에 갈 때는 개인 신청번호를 입력하고 선택정보 5가지만 수정하면 된다. 또 여행 일정이 변경·취소되는 경우에도 신청번호만 기억하고 있으면 아무 때나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정보를 고쳐 넣으면 된다.전자여권(e-PASSPORT)

전자여권(e-PASSPORT)
전자여권(ePassport, electronic passport)이란 비접촉식 IC칩을 내장하여 바이오인식정보(Biometric data)와 신원정보를 저장한 여권을 말합니다.□ 바이오인식정보 수록 범위 : 얼굴, 지문(양손 검지, ‘10.1.1~)
□ 신원정보 수록 범위 : 기존 여권과 동일(성명,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
※ 신용정보, 범죄기록, 혈액형 등 기존 여권에 수록되지 않았던 정보는 수록되지 않습니다.□ 전자여권 또한 기존 여권과 마찬가지로 종이 재질의 책자 형태로 제작됩니다. 다만 앞표지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표준을 준수하는 전자여권임을 나타내는 로고가 삽입되어 있으며, 뒤표지에는 칩과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전자여권의 도입취지
– 전자여권 도입은 여권 위·변조 및 여권 도용 억제를 통해 여권의 보안성을 극대화하여, 궁극적으로 해외를 여행하는 우리 국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 여권 위·변조 억제
전자여권에 내장되는 칩에는 기존 여권에 수록된 정보가 한 번 더 수록되며, 각종 보안 기술이 추가 적용됩니다. 이를 통해
1) 신원정보면과 칩을 동시에 조작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며,
2) 설사 조작한 경우라고 해도 출입국 과정에서 자동적으로 적발됩니다.

– 여권 도용 억제
정보 이중 수록을 통해 가장 빈번한 여권 위·변조 형태인 사진 교체가 방지되며, 2010년부터는 지문 수록 전자여권 발급을 통해 본인 확인 및 도용 억제 기능이 한층 강화됩니다.
(전자여권에 수록되는 지문과 여권 소지인의 지문 비교).

전자여권에는 개인 정보 보호 및 위·변조, 도용 방지를 위한 다양한 보안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자항공권(e-ticket)란?
– 항공권에는 크게 두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종이항공권(Paper Ticket)과 전자항공권(E-Ticket)이 있으며, 전자항공권은 2008년 6월 1일 부터 전면적으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여객의 운송 또는 여객 관련 서비스에 대한 판매방식의 하나로써 해당 항공사의 컴퓨터 시스템에 항공권의 모든 세부사항을 저장하여 전산으로 조회하고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처리할 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 기존의 항공권을 발급을 위해 방문이나 우편수령을 하지 않고 E-mail로 직접 수령이 가능하며, 항공권 분실을 하더라도 E-mail로 수신을 하였다면 바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전자항공권(e-ticket)란?
– 항공권에는 크게 두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종이항공권(Paper Ticket)과 전자항공권(E-Ticket)이 있으며, 전자항공권은 2008년 6월 1일 부터 전면적으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여객의 운송 또는 여객 관련 서비스에 대한 판매방식의 하나로써 해당 항공사의 컴퓨터 시스템에 항공권의 모든 세부사항을 저장하여 전산으로 조회하고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처리할 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 기존의 항공권을 발급을 위해 방문이나 우편수령을 하지 않고 E-mail로 직접 수령이 가능하며, 항공권 분실을 하더라도 E-mail로 수신을 하였다면 바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주의 사항
– 발권 후 E-mail로 수신한 전자항공권은 인쇄하여 귀국시까지 반드시 소지하여야 하며, 이 영수증은 출입국 심사와 세관 수속시 필요하면 마일리지 입력시와 해외 공항 수속에서도 제시 요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명이 대표로 여러 명을 예약하여 전자티켓을 발권을 받았을지라도 여정/운임영수증(ITR : Itinerary & Receipt)은 전원 개별 소지를 권장합니다.
– 전자항공권은 탑승수속이 전산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여권상의 영문과 반드시 동일해야 합니다.
– 전자항공권은 기존에 사용하던 종이항공권(paper ticket)의 단점을 보완한 티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 사용한 종이항공권은 분실시 재발급이 안되고 되더라도 추가비용을 지불해야만 했습니다만, 전자티켓은 분실을 해도 전자티켓에 나와 있는 번호만 있으면 항공사에서 탑승권을 줍니다.

그리도 전자티켓은 대부분 이메일로 받기 때문에 메일에 첨부된 전자티켓만 가지고 있으면 분실 위험이 없습니다.

– 여행 당일 항공권 구입시 받은 전자티켓만 가지고 해당항공 카운터에 여권과 같이 제출하시면 탑승권을 주게 됩니다. 탑승권은 당일날만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좌석배정의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좌석배정이 되는 항공사도 있습니다. 좌석배정의 경우에는 해당항공사로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전자티켓이라고 해서 미리 탑승권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좌석을 선택한 경우라도 해당항공사의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받으셔야만 합니다.
– 항공권의 조건에 따라서 귀국시 탑승권은 오픈으로 되는 경우가 있고 귀국일을 지정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귀국시의 탑승권은 귀국하는 날 해당항공사의 카운터에서만 발급됩니다. 미리 탑승권이 발급되지 않습니다.

이미 귀국일을 지정해 왕복항공권을 받으셨다면 출국과 동일한 과정을 거쳐서 탑승권을 받으십니다.

여행 에티켓

▶ 기내 에티켓

○ 화장실 사용
녹색은 비어있음(Vacant)을, 빨간색은 사용 중(Occupied)이라는 표시를 나타내므로 노크를 하지 않으며, 화장실문 바로 앞에서 서있지 않는 것이 에티켓입니다. 비행기내 화장실은 남녀 공용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방을 배려해 깨끗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 등받이
등받이를 뒤로 젖힐 때, 미리 뒷사람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코노미석은 좌석간 거리가 좁기 때문에 기내식이 나올 경우, 등받이는 정위치 하셔야 뒷사람이 테이블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착륙시에는 등받이를 원위치 하셔야 합니다.

○ 기내에서는 흡연금지
장시간 비행기 이동시 흡연에 대한 욕구를 참지 못하고, 화장실에서 조심스럽게 흡연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성공률이 낮고, 추방, 즉석 심판회부 등 강도높은 법적제재를 받으실 수 있으므로, 취침을 시도해보시거나, 사전에 껌이나 붙이는 니코틴 패취 등을 준비하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이/착륙시 안전벨트 착용 및 이동금지
안전벨트 표시등이 꺼지기 전에는 안전벨트를 풀거나 이동하지 말아야 됩니다. 또한, 가급적 운항 중 선반을 열지마시고, 이/착륙시는 안전벨트 표시등이 꺼지기 전에는 절대 선반을 열지 마십시오.

○ 전자기기 사용금지
핸드폰, MP3, 카메라, 노트북 등 각종 소형가전의 경우, 원칙적으로 사용금지입니다. MP3보다는 기내에서 제공되는 방송이나 음악채널을 이용하시고, 카메라의 경우, 기내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기내에서의 건강상식

○ 장거리 비행시에는 탄산음료보다는 물이나 과일쥬스가 좋습니다.
잠을 청하시고 싶은 분은 와인을 추천합니다.

○ 기내에서는 기압 때문에 평소보다 술이 더 빨리, 더 많이 취하게 되므로 기내에서의 과음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 장시간 오래도록 한자리에 한자세로 앉아있으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비행 간에는 통로 쪽으로 나와 몸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 관광지에서의 에티켓 

○ 관광지에는 관광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들이 엿보이지만, 구석구석 관광객이 하지 말아야 하는 제한사항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 촬영 금지나, 출입 금지 등은 반드시 지키도록 합니다. 유럽이나 미주 경우에는 사전승인이나 관계자의 동의없이 촬영이 금지된 관광지가 많기 때문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 단체로 여행하던, 개인으로 여행하던 모든 관광지에서는 줄서기가 기본입니다. 동행이 앞쪽에 있다고 무리하게 끼어들어 주위사람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하지 말고 이땐 동행이 앞에 있음을 얘기하고 양해를 구하도록 합니다.

○ 단체여행시 복잡한 관광지에서는 여행을 이끄는 가이드를 주목하고 길을 잃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합니다.

○ 외국에서는 노약자, 어린이를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내릴 때, 차를 탈 때, 공간 출입시 노약자, 어린이를 먼저 배려하도록 합니다.

○ 뮤지컬 등 공연을 관람하실 경우, 공연중에는 사진촬영이 아예 금지되거나 또는 플래시 사진 촬영이 금지되는 공연장이 대부분이니 유의하도록 합니다.

▶ 호텔 객실 이용시 에티켓 

○ 객실열쇠 : 외출시는 반드시 프론트에 맡기도록 합니다. 객실 열쇠는 단순한 열쇠 기능 뿐만 아니라 전원에 연결되는 등 부가 기능이 있습니다.

○ 욕실이용 : 신규호텔의 경우는 대부분 욕실과 샤워실이 있으므로 사용에 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샤워실이 별도로 없는 경우는 샤워커튼을 이용, 욕조 안에서 샤워을 해야 합니다. 이때 커튼 자락이 욕조 안으로 오게 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호텔 욕실의 경우 배수관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욕실 바닥에 물이 넘치게 되면 카펫이 젖는 등 낭패를 당하게 되니 유의해야 합니다.

○ TV, 전화 그리고 인터넷 : 객실 TV에는 일반 채널과 호텔 자체에서 개설해 놓은 자체 채널 등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채널은 그 나라의 방송 채널이고 자체 채널은 유료 TV 등 다양한 방송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객실 내에 비치된 프로그램 안내서 등을 참고하면 됩니다. 일부 호텔은 객실 내에서 팩스 시설은 물론 전화선과 전용선을 통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사항은 호텔 예약전에 문의를 하면 됩니다.

○ 룸서비스와 미니바 : 객실 내에서 차나 식사를 할 때에는 룸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룸서비스의 경우 레스토랑의 가격보다 10-12%정도 가격이 비쌉니다. 특히 아침 일찍 식사를 하고 싶으면 객실내에 비취되어 있는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의 냉장고와 미니바는 이용 후 비치되어 있는 계산서에 표시를 하고 체크아웃을 할 때 계산하면 됩니다.

○ 객실 메이크업 서비스와 DD 카드 : 객실 메이크업이란 룸메이드의 청소 서비스를 말하는데 하루에 한번씩 이루어집니다. 만일 업무 중이거나 룸메이드로부터 방해를 받고 싶지 않다면 객실 문밖에 DD(DO NOT DISTURB)카드를 걸어두면 됩니다.

○ 세탁물처리 : 객실에 있는 세탁 주문서에 필요사항을 기입하고 지정된 비닐봉지에 세탁물을 넣어 두면 됩니다.

여행약관

제1조 목적
(주)해피데이투어와 여행자간 투어상품 계약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임무
(주)해피데이투어는 내국인 및 외국인 등 여행자들의 여행 계획 및 상담, 여행에 필요한 예약, 안내 및 여행경비의 산출 및 정산 등 투어와 관련한 업무를 신의와 성실로써 친절히 봉사함을 임무로 한다.

제3조 해외 패키지 여행의 정의
해외 패키지 여행상품이란 (주)해피데이투어에서 제공하는 개별여행 상품을 말한다. 그 밖의 항공권, 호텔 사용 등은 당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별 공급자의 약관에 따른다.

제4조 여행 계약의 성립 
여행자가 당사에 구두, 전화, 서신, 서류 등에 의한 표시로 여행 상품을 신청하면 당사는 소정 절차에 따라 이에 대한 신청을 확인한 후 여행자가 여행경비의 20% 상당의 계약금을 납입하면 여행계약이 성립하며, 여행자는 (주)해피데이투어의 여행 약관을 주지하여야 한다.

제5조 최저행사인원 및 환불 
(주)해피데이투어는 여행상품 계약 시 여행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실시함에 필요한 최저행사인원을 일정표에 표기한다.
(1) (주)해피데이투어는 최저인원 충족여부 및 그에 따른 여행실시 가능여부를 여행출발 7일전까지 확정한다.
(2) 여행자가 여행상품을 계약하였으나 부득이 변경사유가 발생하였을 경우 다음의 금액을 (주)해피데이투어는 해당 여행자에게 지급한다.

<international 여행상품인 경우>
– 여행출발 30일 이내 통지하는 경우 : 항공권 금액을 제외한 전액 환불
– 여행출발 3주 전까지 통지하는 경우 : 항공권 금액을 제외한 75% 환불
– 여행출발 2주 전까지 통지하는 경우 : 항공권 금액을 제외한 50% 환불
– 여행출발 1주 전까지 통지하는 경우 : 항공권 금액을 제외한 0% 환불
– domestic 항공은 1년 이내 본인이름 사용할 수 있는 항공사 크레딧 제공

제6조 보험가입 등 
(1) (주)해피데이투어는 여행자에게 고객의 안전을 위하여 여행자보험이 포함되지 않은 상품에 대하여 적극 여행자 보험의 가입을 추천할 수 있다.
(2) (주)해피데이투어의 귀책사유 없이 발생한 여행자의 피해사항에 대한 구제는 해당 보험사의 약관에 따른다. 단 여행자 또는 보험수익자는 사고 및 질병 등이 생긴 것을 안 때에는 지체없이 그 사실을 해당 보험사에 알리고 해당보험사에서 요청하는 필요 서류를 구비하여 주기로 한다.

제7조 여행경비 
(1) 여행 경비에는 다음 사항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함한다.
– 여행일정에 명시된 항공기, 선박 및 철도 등 이용 운송기관의 운임 (항공기. 선박 및 철도편 이용은 보통운임
기준임)
– 여행일정에 따른 송영버스 요금(공항, 역부두와 호텔사이)
– 여행일정에 따른 숙박요금(2인1실 사용 기준임)
– 여행일정에 명시된 식사요금
– 관광안내원 경비
– 여행일정 중 소요되는 각종 세금 및 수화물 운반요금
– 수화물 전 여정 운반요금(해당 항공사의 관련 운송 계약에 따름)
– 공항에서의 영접 및 환송 서비스비용
– 여권 및 사증발급에 따른 수속대행료
– 여행알선 수수료(여행경비 구성요소 가항부터 바항 중 해당 합계액의 10% 이내)
– 여행사에서 개발한 여행상품을 알선, 판매하는 경우에는 5% 이내의 별도 수수료 추가)
– 기타 잡비(단체성격의 통신료 등 여행경비에 포함할 수 있는 사항)

(2) 여행 경비에는 다음 사항이 포함되지 아니한다.
– 여행 중 개인적 성질의 제비용(통신료, 관세, 일체의 팁, 세탁비, 개인적으로 추가한 식.음료)
– 여행 중 여행자나 개인의 질병, 상해 및 그 밖의 사유로 의사의진단에 따라 지불해야 하는 일체의 비용
– 규격이나 규정을 초과하여 발생한 비용(1인1실사용 추가요금, 초과 규격의 수화물 운반비 등)
– 여행 일정표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은 비용
– 여행 수속 제비용(여권 인지대, 사증료 등)

제8조 여행 참가 거부 
(1) 여행의 신청자는 대한민국 법령이 규정하는 적격자에 한하며, 국내법, 공공질서, 미풍양속을 위배하거나 여행의 원활한 진행에 방해할 우려가 있는 자는 여행 신청을 거부할 수 있다.
(2) 여행 중 여행자가 국제법, 공공질서, 미풍양속을 위배하거나 여행의 원활한 진행을 방해할 때에는 여행의 계속적인 참가를 거부할 수 있다.
(3) 만18세 미만자, 노약자(심장병, 고혈압 등) 신체 장애자는 여행 전에 해당 사항을 당사에 알려야하며 여행에 지장을 초래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당사는 보호자 또는 간호사의 동행이나 소정의 서류를 요구할 수 있다.
(4) 여행자의 여행신청이 불법, 부당, 허위사실의 기재, 본 약관에 위배되는 경우 신청 또는 여행의 계속적인 참가를 거부할 수 있다.

제9조 여행조건 및 일정의 변경 
여행조건을 여행기간 중에는 변경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하되, 다음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1) 여행자의 안전과 여행의 원활한 진행 또는 현지 사정에 의하여 쌍방이 합의한 경우
(2) 천재지변, 불의의 재해, 정부의 명령, 공공단체의 명령, 정변, 전란. 파업, 항공기 납치, 운수, 숙박기관 등의 특별한 사유 또는 여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부득이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10조 여행계약의 해제 
당사의 여행계약 이후 다음 명기되는 사유에 의한 경우는 당사가 해당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1) 천재지변, 불의의 재해, 정변, 정란, 파업, 항공기 납치 등 부득이한 사유에의해 여행 실시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2) 여행자가 국내법령 또는 공공 질서, 미풍양속 등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거나 여행의 원활한 진행에 지장을 초래할 위험이 있는 경우
(3) 여행 참가자 수가 각 기획여행상품에서 제시하는 최저 행사인원에 미달되는 경우로서, 여행일정 취소를 최소 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한 경우
(4) 여행 계약 후 여행자의 부상 및 질병이 발생된 경우
(5) 여행자가 계약한 여행계약의 내용을 위배한 경우

제11조 종사자의 책임 
여행 계약의 이행에 있어 여행 종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끼쳤을 경우에는 (주)해피데이투어가 여행자가입은 손해를 배상하여야한다.

제12조 여행자의 책임
(1) 여행자는 여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사전에 (주)해피데이투어에서 제공하는 여행의 사항들을 미리 확인할 책임이 있다.
(2) 여행자는 여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여행 안내원의 업무수행에 성실히 협조하여야 한다.
(3) 여행자는 여행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당사에 끼친 손해에 대하여 배상 및 보상의 책임을 진다.
(4) 여행자의 귀중품 및 소지품은 여행자 자신의 책임하에 각자 보관한다.
(5) 여행자가 여행계약 체결전에 고지하지 않은 신체의 장해 또는 질병 등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여행자가 책임을 진다.

제13조 여행의 시작과 종료
여행은 여행 개시일 출국하는 시점에서 시작하여, 여행 일정이 끝나는 입국과 동시에 종료한다. 다만, 계약 및 여행일정을 변경할 때에는 예외로 한다.

여행저널

경향신문 나라정보 http://www.khan.co.kr/db/nation/index.htm
매거진-X로 잘 알려진 경향신문은 특히 여행정보 부문에 많은 관심이 있는 듯 하다 경향신문 나라정보는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며, 나라에 관한 개괄적이 정보를 쉽게 볼수 있다 특히 매거진-X의 여행관련 부분은 정리되어서 빨리 오픈되었으면 한다 .

세계여행신문 http://www.gtn.co.kr/
여러 번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현재 인터넷 여행콘텐츠사업을 추진하려는 의지가 보이기도 한다. 분야별로 여행관련기사를 잘 정리하였으며, 특히 인터넷기사와 항공부문 기사가 돋보인다 세계여행 및 패키지여행 업계 동향을 알고 싶으신 분은 한번쯤 방문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여행정보신문 http://www.travelinfo.co.kr/
연한이 오래된 여행신문으로 부문별 기사를 지난내용까지 검색할 수 있는 게시판형식으로 구현하였다. 또 여행지별 기사를 검색할 수 있다. 찬찬히 내용을 살펴보면 원하는 정보를 얻을수 있을 것이다.

트래블조선 http://travel.chosun.com/
처음 오픈시에는 내용이 빈약하였으나, 종합교양지로서의 면모를 살려 여행관련 콘텐츠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여행의 볼거리/먹거리 등의 취재기사내용이 풍부하다 다만 실제 여행상품을 구매할 수 없고 정보만 제공받을 수 있다.

여행신문 http://www.traveltimes.co.kr/
업계 전문지로서 세계여행신문과 같이 쌍벽을 이루는 여행신문은 역시 부문별 기사가 과월호까지 볼 수 있게 검색할 수 있고,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가 있다 관광지 및 업계동향의 정보를 원하는 사람은 찬찬히 정보를 살펴보면 될 것이다 .